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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생리장해 진단 및 예방
육묘 장해

중묘 기계이앙 육묘과정중의 여러가지 육묘장해에 관한 연구는 3개작시에서 1979∼87년에 수행하였다. 중묘 기계이앙육묘 과정중에 나타나기 쉬운 뜸묘 및 입고병에 관한 연구는 1979∼87년에, 키다리병에 대한 시험은 1983∼85년에, 백화묘발생에 관한 연구는 1980년에 각각 수행되었는데 그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가) 뜸묘
뜸묘의 발생은 주간 고온, 야간 저온으로 주야간 기온교차가 크거나, 토양수분이 건조한 경우에 발생되기 쉬우므로 적절한 온도 및 물관리가 뜸묘예방에 중요하다.
뜸묘와 입고병의 증상은 비슷하나 뜸묘는 생리적인 생육장해로서 주야간 온도교차가 큰 조건이 반복되고 상토 PH가 높으면서 토양수분이 건조할때 발생되기 쉬우며 뜸묘는 지재부가 썩지 않아서 뽑으면 뿌리도 같이 뽑힌다. 그러나 입고병은 Phythium spp. 등의 균에 의해 발생되며 모의 지재부가 썩어서 잡아당기면 끊어져서 지상부만 뽑히는 것이 뜸묘와 다른 점이다.


(나) 입고병
입고병은 상토에 의한 1차 발생 또는 입고병이 발생된 모에 의한 2차 감염 등이 있으며, 입고병의 병원균으로서는 Pythium spp., Fusarium spp., Rhizopus spp., Trichoderma spp. 등이 있는데 국내에는 Pythium spp.균이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입고병의 발생환경으로는 상토의 산도가 6이상 또는 4이하, 출아온도가 적온보다 지나치게 높거나, 주야간 기온교차가 큰 경우 등이다.
입고병원균별 발병원인을 보면 Pythium spp.은 녹화이후 갑자기 저온에 처하거나 과습상태에서 발병되기 쉬우며, Fusarium spp.은 온도가 주간 30℃이상, 야간 10℃이하에서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습한 상태 및 토양 산도가 6이상일 때 발병되기 쉽다. Rhizopus spp.은 35℃이상의 고온과 5∼10℃의 저온하에서, 파종량이 많고 상토수분량이 많을수록 발병되기 쉬우며, Trichoderma spp.는 토양 산도 4이하에서 발병되기 쉬운 특징을 갖고 있다.
기계이앙상자 육묘에서 뜸묘 및 입고병 방제의 효과적인 약제로는 리도밀과 다찌밀이 효과적이었다


(다) 들뜬모
들뜬모란 기계이앙 상자육묘에서 밀파된 종자가 출아할때 종자뿌리가 상토속으로 신장하지 못하고 복토를 밀고 위쪽으로 돌출한 상태의 모를 말한다.
들뜬모의 발생원인은
① 복토로 사용한 흙이 점질토 ② 밀파 ③ 출아장소가 지나친 고온 ④ 복토후 관수한 경우 등이므로 들뜬모의 발생을 방지위해서는 이들의 발생요인들을 피하고 알맞은 육묘관리를 해야한다. 들뜬모가 발생하면 상자위에서 관수하고 노출된 종자는 복토를 한다.


(마) 백화묘
백화묘란 출아직후의 하얀모가 강광, 저온하에 두었을 때 엽록소가 형성되지 않고 백색체로 있는 모이다.
백화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아직후에 치상시에 출아장이 1㎝이하가 되도록하고 못자리에서 모를 차광해 주어야 하며 온도는 20℃이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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